언제부터인지도 기억나지 않게 매년 새해가 될때마다 블로그? 홈페이지? 손 좀보고 멋지게 만들어 봐야지
구상만 하다가 오늘은 결단을 내렸다.
모든 카테고리를 삭제하고 창고를 하나 만들어 모든 글들을 넣었다.
몇개 없는 글들이라 글까지 삭제하고 싶지는 않았다.
손끝가는대로, 시간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등등 카테고리가 많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모든게 손끝가는대로 아닌가?
(카테고리 삭제하기 전에 캡쳐라도 하나 해둘껄)
머리는 머리대로 움직이고 손끝도 손끝 마음대로 키보드를 두두르고 있지 않은가?
매년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도메인이 아까워서라도 뭐라해 해야겠다.
일기?라도 쓸까?
'[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니터] 34인치 울트라와이드 MSI MAG 346CQ700 UWQHD 180 Ai Vision (0) | 2026.01.14 |
|---|---|
| [안녕/3월EV] 꼬박 3년 수고했어 (0) | 2023.03.23 |
| [M3L/D-21] 테슬라 모델3롱레인지 출고일 확정 (0) | 2021.05.23 |
| [니로EV/D-0] 니로EV 첫만남 (0) | 2020.04.02 |
| [니로EV/D-1] 니로EV 출고 완료 (0) | 2020.03.21 |
| [JTBC뉴스룸] 밀착카메라에서 만난 카메라 (0) | 2020.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