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일상에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것을 기념하여 블로그 본격 관리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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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기념하여 블로그 본격 관리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둥!!
| 방치되었던 창고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0) | 201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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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몽블랑 블랙잉크 한병 구입해달라는 선배의 부탁으로 잉크를 둘러보던중...
이녀석들이 눈이 들어와서..
질러주었습니다. (블랙은 아직 오지는 않았습니다..ㅡ,.ㅡ)
처음보는 녀석들이였습니다.
이글을 올리기전에 펜후드에서 검색해봤더니 작년 8월경 관련글이 있어서 올릴까 말까하다가...
저는 디핑으로 메모해둔것도 있고해서 색한번 보시라고 올려드립니다.
1.JOY 이름처럼 상자에는 불꽃으로 보여지는 녀석이 그려져 있네요
2.FRIENDSHIP 상자에는 리본이 그려져있습니다 음... 왜 리본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3.LOVE 상자에는 이쁜? 하트가 그려져있습니다
잉크 지름신고에 친구녀석이 색이 궁금하다고해서 옥스포드 메모패드와 로디아 메모패드에 각각 몇자 끄적거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잉크 구매하시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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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30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잠실 샤롯데씨어터
지킬앤하이드를 볼수 있었던건 인연이고 운명이였던거 같다.
평소 조승우라는 배우를 괜찮은 배우라고 생각했었고 수년전부터 지킬앤하이드의 OST를 즐겨들었으며 여타 국내에서 공연하는 뮤지컬보다는 상당히 피가 땡기는 작품이였다.
10년 10월 26일 티켓오픈 30분전 우연하게 조승우가 군제대후 첫작품을 선보인다고 인터넷 예매 광클이 예상된다는 트위터의 글을 보고 사전 정보 검색을 나섰다..
뮤지컬 티켓...그것은 3D극장 티켓과는 비교도 할수 없는 후덜덜한 금액이였다.
그래 둘째 태교도 할겸 보러가자..
자....그럼 둘만갈까?? 여동생이랑 어머니도 공연보는거 좋아하는데....그래...4장 예매하자...
이리하여... 4장을 예매하기로 했고..
VIP 13만냥....패쓰, R석 11만냥 패쓰...., S석 7만냥....쩝...., A석 5만냥....쩝쩝...
A석은 좀 아닌듯 해서 할인이 가능한...S석으로 결정하고 케스팅을 보고 관람일자를 잡아야했다.
무조건 조승우여야해....그래야 마눌님도 여동생도 어머니도 좋아하실꺼야...
드디어 티켓오픈시작...
인터파크는 다운되었고, 발빠르게 맥스티켓으로 옮겨가서
12월 30일 지킬/조승우, 루시/김선영, 엠마/김소현.. 케스팅을 예매하였다..
조지킬을 예매했다는것만으로도 기분은 날아갈듯 하였고 이소식을 전해들은 마눌님과 여동생은 고맙다며 감격해 하는듯 하였다..
드디어 12월 30일 어떻게 두달이 지나간지 알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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